거창하게 운동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는 그렇고,
하루 하루 걸은 거리를 기록하며.. 이참에 표 기능도 한번 써보고...싶어서 글적거려봅니다. ^.^
그래서 이 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새로운 글로 뜨거들랑 skipp하세요. ^^
노쇠한 주인장이 찾기 쉽게 새로운 분류 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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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총 걸은 거리 |
소요 시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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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
4 km |
약 60분 |
점심때 - 2 km (30분) 퇴근길 - 2 km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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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
6 km |
약 70분 |
점심때 - 4 km (40분) 퇴근길 - 2 km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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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
4 km |
약 60분 |
점심때 - 3 km (40분) 퇴근길 - 1 km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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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
0 km |
- |
하루종일뒹구르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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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
0 km |
- |
이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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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
3 km |
약 45분 |
점심때 - 2 km (25분) 퇴근길 - 1 km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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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
5.5 km |
약 65분 |
점심때 - 4 km (45분) 퇴근길 - 1.5 km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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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
500 m |
10 분 |
점심때 - 500m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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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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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5:56>
뜬금없는 프로젝트 Drop으로 인해 안양천은 이제 바이바이해야 할 듯..
내일 철수여서 대략 짐들은 오늘 가져가야 할텐데, 짐들고 오래 걷지는 못할게고~ 애고고..
내일 차몰고 와서 들구갈까나... 흐음~
긍데 프로젝트는 왜 갑자기 Drop된거야 .. 거참~ 것두 이틀 남겨놓구 통보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리냐! 3류회사도 아니고 우리 나라의 굴지 그룹이 이러면 어떻하자는거니??
8 개의 댓글:
이렇게 많이 걸으신다구요? 오옷
오 이거 괜찮은데여?
@띠용 - 2009/04/23 19:43
그러게요. 첫날은 하늘에 뭉게구름이 있어서 기분 좋게 걸었는데, 어제는 하늘이 밋밋해서 재미는 없었어요. ㅠ.ㅠ
오늘은 Lady GaGa 노래로 충전하고 다시 북쪽(여의도방향)으로 걸어볼까해요. ^^
@Bardisch - 2009/04/23 22:41
어서오세요 Bardisch님, 반가워요~ ^^
동참하실래요??? 걷기가 지겨우면 자전거를 타볼까도 하는데.. ㅋㅋ 슁~슁~ 지나가는 자전거를 보니까 막 타고 싶어지더라구요. (엣취~) 감기 조심하세요~ ^^;
대단하신데요~!
귀차니스트인 저로서는 힘든 계획이군요 쿨럭
덧붙여서 스킨바꾸셨네요^^
@1월의가면 - 2009/04/25 00:24
새하얀 구름이 하늘에 없었다면 아마 힘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노래 들으면서 하늘 올려다보며 걷는 기분 꽤나 상쾌했거든요.. 주말에 비가 오니까.. 월요일쯤 떠있을 이쁜 구름을 기대하면 지금부터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네.. 스킨 바꿨는데 움.. 제가 적응이 안되고 있어요~ ㅋ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 1시간 반의 도보를 꾸준히 이어가는데 나는 만삭의 몸이 되어가는 것이냐!! ㅜㅡ;
정말 날씬해지기 힘드네요. ㅜㅠ;;
@마가진 - 2010/08/30 23:32
하하하. 단 음식을 끊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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